히스토리 교회

히스토리교회의 히스토리

칼럼

대림절 묵상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의 종”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의 종”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사 42.6-7) 크리스마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 탄생 이야기를 생각하며 평온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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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23일 “주님, 당신이 아십니다”

12월 23일 “주님, 당신이 아십니다”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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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21일 “복종과 겸손”

12월 21일 “복종과 겸손”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엡 5:20-21) 사람들은 오케스트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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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19일 “미래의 영광”

12월 19일 “미래의 영광”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히 11:22) 창세기는 요셉의 죽음으로 끝나지만 그것이 이야기의 끝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공급하시고 구원하시는 이야기의 시작이며, 이것은 나머지 성경 전체와 오늘날 우리의 삶을 통해 계속된다. 요셉은 죽은 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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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18일 “그의 말을 들으라”

12월 18일 “그의 말을 들으라”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니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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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17일 “꼭 필요한 시련”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어떤 경험의 영역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관점이다. 미술에서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 원근법이 도움이 된다. 원근법이 있어야 컵은 비워진 것처럼 보이고, 의자는 공중에 뜬 게 아니라 바닥에 딱 붙어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처럼 삶의 시련에서도 바른 반응을 하려면 바른 관점이 요구된다. 시련에 대한 바른 생각이 없이는 바르게 반응할 수 없다. 시련은 예수님만이 소망이시라는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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