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교회

히스토리교회의 히스토리

칼럼

[사순절 묵상]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예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사람들은 어디에 있느냐? 너를 정죄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느냐?” …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서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요한복음 8:10-1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간음하다가 잡힌 여자를 플고 와서는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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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순절 묵상]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히브리서 3:1   이집트를 탈출하고 시내산에서 야웨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인 가나안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은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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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순절 묵상] “작은 사람을 돌보시다”

 작은 사람을 돌보시다 “너희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마태복음 18:10 교회에서는 천사에 관한 이야기를 잘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서에서는 천사에 관한 언급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령  다니엘서 10장을 보면 다니엘을 찾아온 천사장 미가엘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서 미가엘은 다니엘과 이스라엘을 지키고 보호하는  천사장입니다. 그는 다니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평안하여라. 강건하고 강건하여라.”(단 10:19)  이 말을 듣자 다니엘은 힘이 솟았다고 합니다. 다니엘은 당시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천사장 미가엘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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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죽음과 고난의 두려움에서 해방하시다”

 죽음과 고난의 두려움에서 해방하시다  “그러므로 그는 모든 점에서 형제자매들과 같아지셔야만 했습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성실한 대제사장이 되심으로써, 백성의 죄를 대신 갚으시기 위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2:17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1세기 지중해 세계에서 영광스러운 통치자를 가리켰습니다.’하나님의 아들’과 ‘수난’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긴 합니다. 마치 네모 난 삼각형이나 무채색의 무지개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데도 수난을 겪으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모든 일에 우리와 같이 되기로 하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평생 이러저러한 고통 가운데 삽니다. 고통은 우연이 아니라 지극히 당연하고 필연적인 삶의 조건과도 같습니다. 고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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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나눔 [회개의 은혜]

 하나님께서 그들이 뉘우치는 것. 곧 그들이 저마다 자기가 가던 나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보시고, 뜻을 돌이켜 그들에게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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