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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죽음과 고난의 두려움에서 해방하시다”

 죽음과 고난의 두려움에서 해방하시다  “그러므로 그는 모든 점에서 형제자매들과 같아지셔야만 했습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성실한 대제사장이 되심으로써, 백성의 죄를 대신 갚으시기 위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2:17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1세기 지중해 세계에서 영광스러운 통치자를 가리켰습니다.’하나님의 아들’과 ‘수난’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긴 합니다. 마치 네모 난 삼각형이나 무채색의 무지개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데도 수난을 겪으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모든 일에 우리와 같이 되기로 하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평생 이러저러한 고통 가운데 삽니다. 고통은 우연이 아니라 지극히 당연하고 필연적인 삶의 조건과도 같습니다. 고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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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나눔 [회개의 은혜]

 하나님께서 그들이 뉘우치는 것. 곧 그들이 저마다 자기가 가던 나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보시고, 뜻을 돌이켜 그들에게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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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의 종”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의 종”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사 42.6-7) 크리스마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 탄생 이야기를 생각하며 평온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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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23일 “주님, 당신이 아십니다”

12월 23일 “주님, 당신이 아십니다”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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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21일 “복종과 겸손”

12월 21일 “복종과 겸손”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엡 5:20-21) 사람들은 오케스트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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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19일 “미래의 영광”

12월 19일 “미래의 영광”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히 11:22) 창세기는 요셉의 죽음으로 끝나지만 그것이 이야기의 끝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공급하시고 구원하시는 이야기의 시작이며, 이것은 나머지 성경 전체와 오늘날 우리의 삶을 통해 계속된다. 요셉은 죽은 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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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 18일 “그의 말을 들으라”

12월 18일 “그의 말을 들으라”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니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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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17일 “꼭 필요한 시련”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어떤 경험의 영역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관점이다. 미술에서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 원근법이 도움이 된다. 원근법이 있어야 컵은 비워진 것처럼 보이고, 의자는 공중에 뜬 게 아니라 바닥에 딱 붙어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처럼 삶의 시련에서도 바른 반응을 하려면 바른 관점이 요구된다. 시련에 대한 바른 생각이 없이는 바르게 반응할 수 없다. 시련은 예수님만이 소망이시라는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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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묵상 12월16일 “위대한 자비”

12월16일 “위대한 자비”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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